재테크/주식 / / 2025. 2. 13. 12:23

세계 주요 증시 일정 확인과 써먹는 방법소개(인베스팅.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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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증시 일정 확인과 써먹는 방법소개(인베스팅.com)

 

인트로

 

미국의 금리는 중요합니다.

미국의 금리가 상승인지, 하락인지에 따라

각국의 금융정책은 물론이거니와

주요 증시 지수들도 연계하기 때문에

거시경제니 미시경제니 뭐니 하며 

부담스러워 하기보다 즐겨찾기에

넣어놓고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알고만 있어도 전날의 미국증시 급등락에

영향을 받는 우리나라의 지수를 포함하여

대략적으로나마 특정일자의 이벤트에서

이슈가 있었구나라고 체킹이 되는 것이

아무런 정보 없이 유튜버 레커의 말만 

믿고 그러려니 하는 것보다 나을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사이트 : 인베스팅.com

 

포털사이트에서 인베스팅이라고 검색해도 됩니다.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

 

경제캘린더 - Investing.com

글로벌 주요 지표를 확인해 보세요. 어제, 오늘, 내일, 이번 주, 그리고 다음 주에 있을 경제 일정을 확인하고 금융시장에서 앞서 있으세요. 원하는 국가를 선택하거나 이벤트명을 검색해 원하는

kr.investing.com

 

위 사이트는 인베스팅 닷컴입니다.

앞에 kr을 붙이면 굳이 한글 번역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면 접속 시간 이후부터

세계 각국의 증시 일정이 뜹니다.

 

필터 세팅

 

 

그러나 한국, 중국, 일본, 미국 정도의 증시 일정만 체크해도 되므로

필터를 걸쳐야 합니다.

 

또한 당일 일정 이후만 표시되는 것도 이전 일정 참고가

되지 않으므로 조정을 해야 합니다.

 

일정 세팅

 

위 스크린숏 우측 상단의 필터를 클릭합니다.

 

 

왼쪽 상단의 지우기를 클릭하고

모든 국가를 체크해제 해야 합니다.

 

그다음 미국을 비롯한 관심 국가를

다시 체크하면 됩니다.

 

저의 경우는 미국, 한국, 일본, 중국, 캐나다 정도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인베스팅 닷컴에서 소개하는 일정의 중요도는

★의 개수로 나타납니다. 

 

하나부터 최대 세 개의 별로 표시되는 별의 개수는

별이 한 개일 때 낮은 변동성

두 개일 때 보통정도의 변동성 예상,

세 개일 때 높은 변동성의 예상으로 구분합니다.

 

모든 지표를 외울 필요도, 확인할 필요도 없으므로

바쁠 때는 중요도가 높은 것 위주로

체크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은 일정 체크하기입니다.

 

당일의 일정만 보는 것보다는

한 달의 일정을 한 페이지에 표시해 놓으면

흐름을 잡기 좋겠죠?

 

 

상단의 일정에서  오른쪽 달력을 클릭합니다.

 

아래의 캘린더가 뜨면 시작일자를 그냥 1일로 정하도록 합시다.

지금이 2월이니까 2월 1일로 시작일자를 넣고

종료일을 3월 31일로 타이핑합니다.

 

세팅은 끝났습니다.

 

하단의 적용하기 버튼을 눌러 서치를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원하는 값을 필터링하여

일정을 정리하였습니다.

 

CPI를 투자에 참고하기

 

이 중 확인을 요하는 것은 2024년 2월 12일에

있었던 CPI입니다.

CPI는 미국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를 말하며 미국 고용통계국에서 

매월 발표하는 지수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근원소비자물가지수와

근원이 없는 그냥 소비자물가지수가 있습니다.

 

물가지수를 구성하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자동차, 식품, 의료비, 교통비 etc

 

근원이라는 것은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 부문을

제거한 것입니다.

 

지수를 추종하는 선물이나 상품을 스캘핑으로

매매하는 전략이 아니라면

예상치를 상회하는지 하회하는지를 보는 것이 

팁입니다.

 

대부분의 물가지수도 예상치가 있다면

이미 증시는 예상치에 발맞춰 조정이나 상승이

반영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실제 발표치가 중요합니다.

 

실제 발표치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온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인플레를 촉발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fomc에서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로

증시가 하락합니다.

 

이 '일반적'과 '우려'가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증시가 하락 추세 중이거나 고점에서 하락의 명분을

찾을 때는 역으로 작용하기도 하니 일반적이라는 것과

'우려'라는 것에서 특히 선물 쪽에서 페이크가 많으니

본장에서 말아 올리는지, 위꼬리를 만들고 전강후약을

만드는지 시장의 심리 체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예측치인 물가상승률 2.9% 대비 0.1% 상승한

실제 3.0%는 비록 + 0.1% 이지만 당일 지수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예시 입니다)

 

https://edition.cnn.com/markets/fear-and-greed

 

공포&탐욕지수 확인하기

수치가 30 이하일 때 언론과 시장이 하락의 명분을 찾기 위한 우려에 그칠 것이라는 고찰과 공포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수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감을 잡기 어렵다면

공포 탐욕 지수를 cnn에서 확인을 통해

가능한 냉정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수 발표와 시장의 심리를 통해

대략적인 증시의 흐름에 대해 불안감을

줄이는 것을 같이 알아봤습니다.

 

소소하지만 조금이나마 여러분의 가정과

가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보람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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