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삿말
커피도 맛있고 풍경이 좋았다.
안동의 구르메 396 카페는
전통적인 한옥 건축물을
현대적으로 인테리어 해서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외부

하늘이 이쁘면 똥손으로도
예쁜 색감이 나오는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통창 유리는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통창 유리 설치하고 물때 자국 남아 있고
청소도 안 하면 설치 안 하느니만 못하죠.
메뉴

396 커피는 구름에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 같았습니다.
디카페인 변경이 free.

피안시에, 퀸아망, 크레핀을 팔고 있습니다.
전부 중간 이상의 빵맛.
맛있었어요. 달고요.
레몬 크레핀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달기만 한 것이 아니라
새콤하니까 질리지가 않았습니다.

이렇게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티백도 팔고요.

원한다면 원두도 살 수 있도록
진열되어 있습니다.

브런치메뉴도 있었습니다.
모닝플레이트, 바게트 샌드위치, 토스트 등.

본관은 자리가 없이 꽉 차서 별관으로 이동하였어요.
구름에 ON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고
내부에는 여러 가지 굿즈를 겸사겸사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외부 한옥과 어울리는 조명 디자인.

안동의 명물.
한동 소주와 전통주들을
구경도 하고 구매도 가능합니다.


별관 지하 1층 같은 1층으로 계단을 이용하여
내려가면 아이들과 함께 놀 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림책도 있고 레고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396 커피는 크림이 달아요.
잘 섞어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유트루님께서 다녀가신 이후로
더욱 인기가 많아진 카페 구름에 396.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휴가철을 지나
여유로울 때 와서 커피를 즐기고 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사항
넓은 주차공간.
아이를 위한 공간 있음.
유모차를 끌기에는 불편함이 있음.
턱이 많기 때문에 노약자 조심.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하기에는 불편함.
한옥 + 현대 콜라보 디자인.
원두 퀄리티가 좋음.
빵맛이 좋음.
사람이 너무 많음.
디카페인 추가 요금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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