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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겉으로 허름해 보이는 너만 보리 식당.
12시만 되면 안에는 만석.
이것을 아는 데 몇 년이 걸렸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이라고
해서 이용하고 올리는 솔직 리뷰 포스팅.
메뉴
가짓수가 많지 않습니다.

보리밥(비빔밥 형태의 보리밥)
닭칼국수입니다.
메뉴는 두 가지입니다.
보리밥을 시키면 상추를 썰어 넣은 큰 보리밥 공기와
비벼 먹을 수 있는 몇 가지 반찬이 제공됩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보리밥은 쌀밥에 약 30% 정도의 보리가
섞여 있는 듯했습니다.
보리밥(밑반찬)






여기에 더 제공되는 김치전.

닭칼국수

양이 낭랑합니다.
보리밥 한 공기를 시켜 남은 국물에
말아먹는 것이 또 별미입니다.
국산 들깻가루 향과 맛이 진합니다.
위치
근처 공용주차장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합니다.
건강한 식단입니다.
건강한 식단이면 맛을 잃기 쉬우나 그렇지 않아서 좋은 식당.
음식을 먹고 나서 속이 불편하지 않은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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