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트로 및 전경

오산에 들릴 일이 있다면
점심을 먹어야 한다면
새말해장국은 후회가 없습니다.
단,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면 갈비탕을 드시기를 추천.
이번 포스팅에서 직접 먹어보고
올리는 메뉴는 얼큰내장탕입니다.
영업시간

정기휴무는 구정과 추석 당일 연 2회.
오픈 오전 6시 마감 22시 스테디 한 운영.
밑반찬
빨간 김치들

단촐합니다.
얼큰 내장탕

가장 많이 찾는 메뉴여서 주문했습니다.
다시 가본다면 우거지내장탕이나 갈비탕도
한 번 도전해 볼 것 같아요.
보이는 것과 달리 김이 많이 나고 끓는 상태로 나옵니다.

꽉찬 곱과 밥을 말은 상태

곱이 꽉 차있는 실한 내용물.
엄청 맵지만 고소한 곱이 알알이 씹힙니다.
못 먹을 정도의 맵기냐. 그건 또 아니라
땀 흘리면서 끝까지 먹었습니다.
위치
주차공간이 넓습니다.
점심은 해장국, 저녁은 고기를 구워먹는 집.
직원이 친절합니다.
매장이 매우 넓었습니다.
네이버지도
새말해장국
map.naver.com
감사합니다.
반응형

오산을 들리게 된다면
후식으로 빵을 먹을 생각이라면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인
고집쎈 빵을 가보시기를 추천.
반응형
'문 닫기 전 꼭 가볼 장소 > 식당&카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칠곡 왜관 맛집 한미식당 솔직 리뷰 (수제버거, 돈까스 맛집) (1) | 2026.02.06 |
|---|---|
| 문경 모전동 맛집 일월산 추어탕 솔직 리뷰 (1) | 2026.01.25 |
| 상주 [신원가든] 숯불 돼지고기 양념갈비 맛집 리뷰 (1) | 2026.01.06 |
| 문경 흥덕 맛집 [올갱이 식당] 솔직 리뷰(점촌 다슬기국밥은 여기) (0) | 2026.01.05 |
| 밀가루의 향기 상주 함창 [카페 밀향] 솔직 리뷰 (5) | 2026.0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