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회전초밥집 갓파스시 점심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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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대구 동성로에 위치한

회전초밥집 갓파스시를 다녀왔습니다.

 

입구

 

스페셜 이벤트로 맥주 한잔이 2,000원이군요.

 

 

이렇게 생긴 계단을 올라가면,

(휠체어나 유모차는 힘들 듯)

 

내부

 

이런 내부가 짜잔.

 

회전 초밥집의 생명은 회전하는 초밥. 레일.

 

그러나 손님이 많지 않으므로 모든 레일이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일부 레일이 돌아가고 유부, 계란초밥, 장어초밥, 연어 초밥 등

일반적인 초밥이 몇가지 올라가 있습니다.

 

물론 내부 인력이 달려서인지 

레일 위의 초밥을 먹고 나면

그 뒤로 새로운 초밥이 리필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먹냐구요?

 

키오스크로 먹고 싶은 초밥의 사진을

터치한 후에 그릇 수를 입력하면 

별도의 레일이 출발해서 각자의 주문한 테이블로

도착하는 구조입니다.

 

주문한 순서대로 초밥이 나오고

주문하였던 초밥 내역과

주문 결과가 화면으로 확인 가능했습니다.

 

주문한 초밥들

 

 

간장 맛이 나는 장어류 초밥

 

 

크림치즈가 올라간 연어 초밥

 

 

흰 살 생선 초밥

 

 

치즈가 올라간 장어 초밥

 

 

고등어 초밥

 

그저 그랬음

 

 

연어 뱃살 초밥

 

가성비가 좋은 메뉴

 

 

광어 초밥

 

노란 접시의 붉은색 테두리가 아닌 접시는

대부분 추가메뉴라고 해서 

점심 특선의 경우 1인당 2개까지만 주문이 가능.

 

 

삼겹살 초밥

 

 

 

큰 장어 초밥(추가메뉴)

 

마찬가지로 1인당 2개까지 제공되는 프리미엄 메뉴 

 

 

돼지고기 마늘 일본 라멘

 

아는 맛이지만 마무리로 좋았습니다.

 

그 외 디저트로 여러 과일류 디저트 (추가메뉴로서

초밥에 2회를 쓴 사람들은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먹을 수 있음)

 

크로플은 무제한, 생지를 주고 손님이 셀프로 만들어 먹어야 함.

 

음료는 마음껏.

 

콜라 제로를 눌렀는데 탄산수가 나와서 당황한 것은 옥에 티.

 

기타 사항

 

점심 손님이 많지 않았지만

 

레일 위로 초밥을 올려주시는 분의 분주한

손길이 레일 사이로 얼핏 보이는 듯했습니다.

 

뷔페처럼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집입니다만,

초반에 조바심을 가지는 반면

중간중간 흐름이 끊기는 아쉬움이 있긴 있었습니다.

 

레일 위에 새로운 초밥은 더 이상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문을 미리미리 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수고스러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비 준수한 퀄리티의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위치 및 영업시간

 

 

문의  0507-1372-4377

 

연중무휴

 

11: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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