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맛집 [오문창 순대국밥] 또 가고 싶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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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대전에서 유명한 국밥집, 오문창 순대국밥.

 

차를 타고 오면 후문으로 들어가는 오문창 국밥

 

주차를 관리하시는 직원이 계셔서 

협소하더라도 일단 주차는 가능.

 

국밥 주문.

 

3명이라고 했는데 국밥 세 개가 자동으로 주문됨.

 

그 외 족발이나 다른 메뉴는 따로 말하면 될듯합니다.

 

추가 반찬은 셀프.

 

충청도는 특이하게도 된장이 노란색?!

 

다른 건 비슷한데 파무침이 저렇게 

제공되고 국밥에 넣어 먹으면 된다는 듯합니다.

 

 

 

기본적으로 경상도는 따로국밥인데,

말아 국밥이 나옵니다.

 

토렴을 거친 국밥이어서 그런지

그렇게 막 뜨겁지는 않았습니다.

 

덕분에 테이블 회전이 올라가는 것은 덤인 듯.

 

간이 잘 맞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도 젤리가 안될 것 같은 맑은 국물.

 

경상도의 국밥은 좀 더 뜨겁고 

걸죽하고 구리구리한 향이 납니다만,

이것은 이것대로 특색있게 맛있습니다.

 

그렇다고 국물의 퀄리티가 낮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국밥의 잡내가 없었습니다.

 

오문창순대국밥, 20년 전에도 와서

친구들과 맛있게 먹고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여전히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갑니다.

 

위치

 

 

오문창순대국밥 - 네이버 지도

 

네이버 지도

오문창순대국밥

m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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