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소소비섬 이름처럼 소소하지 않은 베이커리 대형 카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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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국도 28번을 타고 가다 보면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카페가 있습니다.

 

언제 가나 했는데 이번에 갈 수 있어서 

이용 후기를 포스팅으로 남깁니다.

 

내부

 

 

카페에는 대형 인공 폭포가 있습니다.

 

물이 튀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인공이지만 자연스럽게 잘 만들었습니다.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주제로

각종 전시품들이 곳곳에 있어서 재미가 덤입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2층까지 

자리가 꽉 찼습니다.

 

전경을 구경중인 워니

 

주문한 베이커리

 

소시지 빵과 소금빵입니다.

 

단짠이 강하게 킥으로 =3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대형 카페답게 메뉴도 다양했습니다.

 

소소비섬이 아닌 빵소비섬.

 

브런치 메뉴도 있습니다.

오후2~5시가 아니라면 시킬 수 있는

파스타나 피자 같은 메뉴들이요.

 

결론

 

소소비섬은 예상보다 멋진 대형 카페.

 

공간 넓음.

 

다양한 베이커리

 

브런치 메뉴 

 

영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한 번 방문해 볼 만합니다.

 

주차공간이 넓음.

 

위치

 

 

소소비섬 - 네이버 지도

 

네이버 지도

소소비섬

m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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