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지나가다 우연히 알게 된
크라우드웍스 종목에 관한 이야기이자
종목분석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저의 뇌피셜이 있으니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라우드 웍스 기본분석
분기보고서를 보자.
분기보고서를 보고 알 수 있는 개요.
1. 2023년에 상장.
2. 상장 후 증자 이슈가 많음.
3. 분기별 영업활동현금흐름 좋지 않음.
- 상장 후 주가 계속 미끄러짐
- 마이너스 20억 정도 계속 적자 적자.
4. 재무활동현금흐름 급하게 올라가는 중.
- 최근 분기 재무활동 현금 흐름 250억 원 증.
- 당사의 시총이 500억 원임을 감안하면 작지 않은 액수.
- 재무가 많이 좋지 않다.
5. AI 에이전트 시장 성장을 겨냥한 Alpy 출시 예정
6. 네이버와 연이 있음(네이버 투자 유치 경력)
7. AI 학습 및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관련 주력.
8. 현재 최대주주는 박민우 (지분율 13.2%)
- 대표는 김우승이지만 최대주주로
전 대표 박민우 남아있음.
9. 시가총액 500억원 정도의 소형 코스닥기업
* 참고 제품별 매출 현황

동향
1. 현재까지의 기업 펀드맨털로는
특별한 동향은 눈에 띄지 않음.
2. 당사의 공시중 특이사항.
유상증자.

1월 26일까지 엑스알피 1호 조합을
제삼자 배정증자 유상증자 발생.
1월 26일까지 50억 원을 조달할 상대방이 있음.
자금의 용도는 타 법인 증권 취득자금.
구체적인 거래상대방은 미정.
관계자가 아닌 이상 더 이상 알 길은 없다.
유상증자 2

바이오폴리머라는 기업에서
제삼자 배정증자 유상증자 실시.
취득자금은 80억 원.
납입은 3월 3일.
이로써 최근의 유상증자로만 90억 원을
조달하여 무엇인가가 일어날 것 같다는 느낌.
"주주 돈으로 키운 몸값"… 크라우드웍스, '먹튀' 책임 없나 - 경제 | 기사 - 더팩트
"주주 돈으로 키운 몸값"…크라우드웍스, '먹튀' 책임 없나 - 경제 | 기사 - 더팩트
책임경영 표방한 유증도 다섯 차례 납입 연기유증 직후 이뤄진 최대주주 교체…주주 보호는 모르쇠이달 17일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의장은 엑스알피1호 조합 외 2인(디케이..
news.tf.co.kr
기존 대주주는 돈을 받고 회사를 유상증자 대상에게 넘기며
나갈 것이라는 우려 섞인 기사가 있음.
AI 대표 기업 크라우드웍스 경영권 매각… 향후 사업 방향 주목 - 디지털데일리
AI 대표 기업 크라우드웍스 경영권 매각…향후 사업 방향 주목
지난 2023년 상장 직후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당시) 디지털데일리와 회사의 상장 전략과 향후 목표에 대해 인터뷰했던 모습.[디지털데일리 이건한기자] AI 전문기업 크라우드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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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엑스알피 1호 조합 외 2인 =
디케이닥터, 판게아 제1호 투자조합.
위와 관련하여 서칭 했을 때 거론되는
인물은 박항준대표.

전 교수이기도 하고
여러 책을 낸 저자이기도 한
박항준 대표는
디파이 + 바이오폴리머 + 크라우드웍스라는 세 개의
기업으로 어떠한 밸류 체인을 구축할지가 관건.
넘겨짚자면 의료 + AI + 플랫폼이 핵심 키워드가
되지 않을까.
체크해야 할 리스크는?
적자 회사를 판을 키워
주가를 부양하고 나가는 세력의
끄나풀 혹은 대표 본인도 그 거대한 시나리오에
휘말릴 피해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야 할 듯합니다.
1. 1월까지 50억 원이 원활하게 납입되는가.
2. 3월 상폐 시즌에 긴장감을 조성할텐데
바이오폴리머로부터 80억 원을 잘 납입받는가.
3. 신규 사업에 대한 방향성 제시 및 타 법인 인수카드가
계속 사업으로서의 설득력을 가지는가.
지난 공시들은 기간이 연기되며
주주들과의 신뢰를 떨어뜨린 이력이 있지만,
대표까지 바뀌며 혁신을 하고자 하는 마당에
새 바람이 불 수 있을지 관건.
차트분석
월봉차트

신규 상장 이후
가차 없이 떨어지는 주가.
전저점 이탈.
강한 추세 하락
주봉차트

최근 거래량을 주며 상승하였던 주봉을
어김없이 깨버리며 하락에 힘을 싣는 중.
참고로 이런 소형주에 외국인매수는 믿지 않을 것.
일봉차트

월봉, 주봉차트와 대동소이.
마법의 단어 선반영.
시장은 이러한 기업의 변화를 아직까지는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듯하다.
정리하자면.
1. 생사의 기로에 있는 기업.
대표 포함 모든 것이 바뀔 것인가
적어도 바뀐다면 수익이 날 것인가
그로 인하여 기대감으로 주가만 오를 것인가
가치평가에만 집중하느라 세력의 희생양이 될 것인가.
주가 부양하는 모양만 주다가 흐지부지 되며 상폐의 길을 걸을 것인가.
대체로 리스크가 많지만 믿음이 있다면 크게 먹을 수도 있을 듯.
2. 적어도 3월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과 1분기 실적과 m&A 현황을 보고
상폐라는 큰 리스크가 해소되는 것을 확인 후 진입하여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
3. 물리신 분들이 많아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사업이 잘 되어 모두 성투하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생각과 의견이 있습니다.
참고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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