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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문경맛집] 문경새재 전동차로 2관문 다녀오다 / 가얏골 감자탕
연간 300만 명이 찾는 문경새재에 발도장을 찍어보았다. 문경에서 사과축제, 찻사발축제, 한우축제 등 특산물과 각종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명소이고, 옛날부터 과거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거치지 않을 수 없는 유일한 과거로드 임진왜란 시 신립장군이 이곳을 버리고 충주의 탄금대로 가서 배수의 진을 펼치다 대패하고 마는, 비극적이고 아픈 전쟁 역사를 간직한 전략적 요충지 이기도 하다. 각설하고, 주말이 아닌 평일은 상대적으로 한적하다. 주차공간 넓음. 문경새재 도립공원은 총 3 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외에도 오픈세트장, 문경 생태 미로공원, 옛길 박물관 등 다 돌면 하루가 부족하다. 입구에서 3 관문을 걸어서 왕복하는 데에는 약 3시간 30분 정도 걸렸던 기억이 난다. (문경새재, 걷지 않았다.) '바쁘다 ..
2022. 10. 8. 00:41